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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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14

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기억의뇌과학(방송모니터-이해나)

KBS1 과학카페 207-208회 모니터링

< 기억의 뇌 과학 1, 2부 >



1. 기억의 비밀을 풀다 - 해마와 편도체

한번 본 것도 모두 기억할 수 있는 <레인맨>의 레이먼. 아내가 살해당한 후, 10분 이상 기억을 지속하지 못하는 <메멘토>의 레너드. 하루가 지나면 모든 기억이 리셋되는 <첫키스만 50번째>의 루시…….
우리가 ‘기억’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들은 항상 놀라움과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왔다. 눈으로 본 것을 사진처럼 기억하는 슈퍼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나 갑자기 살아온 기억 전부를 잃어버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이 기억과 관련해 보통 사람과 같지 않은 건, 단지 그들이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일까?
2011년 6월 20일과 27일에 걸쳐 총 2부작으로 방송된 KBS1 과학카페 <기억의 뇌 과학> 편은 이러한 기억의 비밀에 대해 다루었다. 슈퍼기억력이나 기억상실 등 누구나 그 원인을 궁금해 하곤 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기억의 비밀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눈으로 보이지 않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그 중심에는 기억의 중추인 ‘해마’와 감정의 뇌인 ‘편도체’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그 시작부터 호기심을 더한다.


2. 쉽게 눈으로 보는 과학 - 다양한 시각적 정보와 사례들

가장 돋보이는 점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기억이란 것을 눈에 보이는 것들로 구현한 것. 즉, 무형의 개념을 유형화하는 과정에 있어서 사용된 CG나 애니메이션, 각종 실험과 사례들이다. 그러한 시각적 정보를 통해 더 쉽고 재미있는 내용이 되었고 관련 검사와 전문의의 소견 등을 통해 신뢰성을 높인 것도 좋았다.
인간의 뇌가 시신경을 타고 들어온 정보를 해마, 시상, 뇌궁 등을 통해 뇌 전체로 퍼지는 것, 즉 기억의 회로와 같이 보이지 않는 개념은 CG를 통해 구체화되었고 대뇌피질 안쪽의 모습이라든가 축삭, 수상돌기 같은 생소한 것도 CG를 통해 눈으로 확인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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