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마음을 열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마음을 열.hwp   [size : 9 Kbyte]
  378   1   500   3 Page
 
  100%
  등록일 : 2013-02-28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마음을 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제 3차 독후감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읽고


2학년 때 담임선생님이셨던 도덕 선생님께서 수업시간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해 주셨다. 그래서 난 그 때마다 감명을 많이 받았다. 난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많이 읽어본 적이 없다. 어디서 읽는지도 몰랐다. 그런데 얼마 전 도서관에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를 보았다. 어째 이 책은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는 책일 것 같다. 혹시 도덕 선생님께서 이런 책에서 그런 따뜻한 이야기들을 찾지 않았을까? 그래서 이번 기회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하였다.
내가 읽은 책은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중 2번째 책이다. 이것은 해리포터 시리즈와 같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1권을 읽지는 않았지만 2권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비록 다 3장 이하였고, 짧은 이야기는 1쪽도 있었으나 모두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었다. 이 중 내가 감명 깊게 읽은 이야기들을 쓸까 한다.
「마음의 창」. 이 이야기는 내가 예전에 한번 읽어본 이야기다. 두 환자가 있는데 한 환자는 창쪽에 있고, 한 환자는 병실 안쪽에 있었다. 창쪽에 있는 환자는 항상 병실 안쪽에 있는 환자에게 창밖의 풍경을 이야기한다. 병실 안쪽에 있는 환자는 이야기를 즐겁게 듣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기도 창쪽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결국 그는 창쪽의 환자가 죽어 가는데도 가만히 있어 그를 죽게 내버려둔다. 후에 그는 창쪽으로 옮겨지게 되는데 창밖에는 벽밖에 보이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해 보게 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남을 즐겁게 해 줄 수 있구나. 창쪽의 환자는 벽밖에 보이지 않는 창밖을 보면서 창밖을 볼 수 없는 병실 안쪽의 환자를 즐겁게 해 주었다.
난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는 것은 좋은 것이라고 한다.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나도 내 친구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그런 천사 같은 사람이 되었…(생략)




마음을열어주는101가지이야기마음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