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명심보감을 읽고 논어,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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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명심보감을 읽고 논어,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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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논어와 명심보감을 읽고 감명깊었던 문장이나 글을 10개씩 정리하여 느낀점과 한께 제출 하시오
※ 論語(논어)
<논어와 공자에 대해 조사하기>
論語(논어)
→논어는 유가(儒家)의
성전
(聖典)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서(四書)의 하나로, 중국최초의
어 록
(語錄)이기도 하다. 고대 중국의
사상
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가장 확실한 옛 문헌이다. 공자와 그 제자와의 문답을 주로 하고, 공자의 발언과 행적, 그리고 고제(高弟) 의 발언 등 인생의 교훈이 되는 말들이 간결하고도 함축성있게 기재되었다.
孔子(공자)
孔子(공자)의 일생↓
기원전551
현재 중국의 산동성 곡부 지방인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9월28일공자태어남
태어났을 때 머리 가운데가 언덕처럼 푹 꺼져 있다고 해서
이름을 구(丘)라고 지음
기…(생략)

1.子(덧말:자)曰(덧말:왈), 君(덧말:군)子(덧말:자)는 求(덧말:구)藷(덧말:저)己(덧말:기)오 小人(덧말:소인)은 求(덧말:구)藷(덧말:저)人(덧말:인)이니라

2.子(덧말:자)曰(덧말:왈), 苗(덧말:묘)而(덧말:이)不(덧말:불)秀(덧말:수)者(덧말:자) 有(덧말:유)矣(덧말:의)夫(덧말:부)며 秀(덧말:수)而(덧말:이)不(덧말:불)實(덧말:실)者(덧말:자) 有(덧말:유)矣(덧말:의)夫(덧말:부)인저

3.孟(덧말:맹)武(덧말:무)伯(덧말:백)이 問(덧말:문)孝(덧말:효)한대 子(덧말:자)曰(덧말:왈), 父母(덧말:부모) 唯(덧말:유)其(덧말:기)疾(덧말:질)之(덧말:지)憂(덧말:우)시니라

4.子(덧말:자)貢(덧말:공)이 問(덧말:문)曰(덧말:왈), 有(덧말:유)一(덧말:일)言(덧말:언)而(덧말:이)可(덧말:가)以(덧말:이)終(덧말:종)身(덧말:신)行(덧말:행)之(덧말:지)者(덧말:자)乎(덧말:호)잇가

5.子(덧말:자)曰(덧말:왈), 學(덧말:학)而(덧말:이)時(덧말:시)習(덧말:습)之(덧말:지)면 不(덧말:불)亦(덧말:역)說(덧말:열)乎(덧말:호)아

6.子(덧말:자)曰(덧말:왈), 歲(덧말:세)寒(덧말:한)燃(덧말:연)後(덧말:후)에 知(덧말:지)松(덧말:송)柏(덧말:백)之(덧말:지)後(덧말:후)彫(덧말:조)也(덧말:야)니라

7.子(덧말:자)曰(덧말:왈), 君(덧말:군)子(덧말:자)博(덧말:박)學(덧말:학)於(덧말:어)文(덧말:문)이요 約(덧말:약)之(덧말:지)以(덧말:이)禮(덧말:례)면

8.子(덧말:자)는 釣(덧말:조)而(덧말:이)不(덧말:불)網(덧말:망)하시며 ?(덧말:익)不(덧말:불)射(덧말:사)宿(덧말:숙)이러시다

9.上(덧말:상)이 好(덧말:호)禮(덧말:례)則(덧말:즉)民(덧말:민)莫(덧말:막)敢(덧말:감)不(덧말:불)敬(덧말:경)하고

10.子(덧말:자)曰(덧말:왈), 君(덧말:군)子(덧말:자)는 矜(덧말:긍)而(덧말:이)不(덧말:부)爭(덧말:쟁)하며 群(덧말:군)而(덧말:이)不(덧말:부)黨(덧말:당)이니라

(자왈, 군자는 긍이부쟁하며 군이부당이니라)

공자께서 말씀 하셨다.

군자는 몸가짐을 씩씩하게 하되 남들과 다투지 않고,

여러 사람과 잘 어울리기는 하나 편 가르기는 하지 않는다.

(남과 다투지 마라)

우리는 다른사람과 다투는 일이 간혹 있다.

사소한 일이 불씨가 되어 싸움이 커지기도 한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별일도 아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그런데 싸움은 잘못 건드리면 뜻하지 않게 커지기도 한답니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서로간에 다툼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나 공자님의 말씀처럼,

편을 가르지 않고 다투지 않는 다면

여러분은 칮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꺼라 생각 된다.

→논어와 명심보감을 읽고 감명깊었던 문장이나 글을 10개씩 정리하여 느낀점과 한께 제출 하시오

모은 신성 수양서이자 윤리 도덕의 실천 지침서로서

일찍이 조선 초기부터 많은 사람이 애독하고 소중히

여겼던 道義(도의)의 교본이다.

<감동 받은 문구나 명구, 명문 10개 쓰고 뜻풀이 하기>

1.子曰 자 왈

天子忍之 國憮害 천자인지(면) 국무해(하고)

諸侯忍之 成其大 제후인지(면) 성기대(하고)

官吏忍之 進其位 관리인지(면) 진기위(하고)

兄弟忍之 家富貴 형제인지(면) 가부귀(하고)

夫妻忍之 終其世 부처인지(면) 종기세(하고)

朋友忍之 名不廢 붕우인지(면) 명불폐(하고)

自身忍之 無禍害 자신인지(면) 무화해(니라)

공자가 말했다

“천자가 참으면 나라가에 해가 없고

제후가 참으면 세력이 크게 되고

관리가 참으면 지위가 높아지고

형제가 참으면 집안이 부귀해 지고

부부가 참으면 평생을 해로하게 되고

붕우가 참으면 명성을 잃지 않고

자신이 참으면 재앙이 없을 것이다.”

2.黃金千兩 未僞貴 황금천량(이) 미위귀(요)

得人一語 勝千金 득인일어(가) 승천금(이라)

“황금 천 량이 귀한 것이 아니라

남의 좋은 말 한마디 듣는 것이 천금보다 낫다.”

있다. 정신과 인격적인 면에서 좋은 말은 재물보다 가치가 있다.

3.紫虛元君 자허원군

誠諭心文 曰 성유심문왈

“복은 청렴하고 검소하게 사는 데서 생기고

덕은 자기를 낮추고 사양하는 데서 생기고

도는 안정되고 허정한 마음에서 터득되고

세찬 생명력은 화창한 속에서 자란다.”

받는다. 덕성이 높은 사람은 스스로 비하하고 겸양한다. 마음이 안정

되고 허정해야 깊고 높은 도리를 터득 할 수 있다. 천지 자연과

일체를 이루고 모든 사람을 사람하고 잘 어눌려야 장사 할 수 있다

4.太公 曰 태공(이) 왈

見善如渴 견선여갈(하고)

聞堊如聾 문악여롱(하라)

又 曰 우 왈

善事須貪 선사수탐(하고)

堊事寞樂 악삭막락(하라)

강태공이 말했다.

“선을 보거든 목마를 때에 물 본 듯이 즉시 행하고

악을 들으면 귀머거리같이 모른 척해라”

또 말했다.

“착한 일은 모름지기 탐내서 행하고

악한 일은 절대로 즐겨하지 마라.”

하고 또 행한다. 선은 즐겨 행하되 악은 행하지 마라.

5.一言不中 일언 부중(이면)

千語無用 천어무용(이니라)

“한 마디 말이 이치에 맞지 않으면

천 마디 말을 해도 쓸 데가 없다.”

로 해야 한다. 즉 모든 사람이 서로 잘 살수 있는 하늘의 도리에

맞게 말을 해야 한다.

6.武王 曰 무왕(이) 왈

家無三耗 가무삼모

而不富煮 何如 이불부자(는) 하여(닛고)?

太公 曰 태공(이) 왈

人家 必有 一錯 二誤 인가(에) 필유 일착 이오

三痴 四失 五逆 六不祥 삼치 사실 오역 육불상

七奴 八賤 九愚 十强 칠노 팔천 구우 십강(하야)

自招其禍 非天降殃 자초기화(요) 비천강앙(이니라)

무왕이 물었다.

“집안에 세 가지의 손실이 없는데도

부자가 되지 못함은 어찌해서요?”

태공이 말했다.

“그런 사람의 집에는 반드시 다음의 열 가지 잘못이 있습니다.

첫째는 그르침, 둘째는 잘못, 셋째는 치졸함, 넷째는 실수, 다섯째

는 거역, 여섯째는 꼴불견, 일곱째는 종놈 행세, 여덟째는 천민 행

세, 아홉째는 우둔함, 열째는 뻔뻔스러움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화를 자초하는 것이지 절대로 하늘이 재앙을 내리는 것이 아닙니

다.”

7.韓書 云 한서(에) 운

黃金萬瀛 황금만영(이)

賜子千金 사자천금(이)

“황금이 궤짝에 가득 차 있아도

자식에게 한 권의 경서를 가르치는 것만 못하고

자식에게 천금을 주는 것보다는

한 가지 기능을 주는 편이 낳다.”

인간의 삶의 가치는 외형적 재물보다도 정신적 가치와 사

회나 국가에 대한 공헌과 실적 및 인류문화 발전에 얼마나 실천적

으로 기여하느야레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 그러므로 자식에게 경

서와 기술을 잘 가르쳐 주어야 훌륭한 인재가 될 것이다.

8.子 曰 자 왈

明鏡 所以察形 명경 소이찰형

往者 所以知今 왕자 소이지금

공자가 말했다.

“밝은 거울은 형상을 보게 하는 도구이고

과거는 현재를 알게 하는 바탕이다.”

9.不經一事 불경일사(면)

不長一智 불장일지(니라)

“한 가지 일을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그 일에 대해 지식이 늘지 않는다.”

10.列子 曰 열자 왈

痴聾痼啞 家壕富 치롱고아 가호부

知慧聰明 却受貧 지혜총명 각수빈

年月 日蒔 該載定 연월 일시 해재정

算來 由命不由人 산래 유명불유인

열자가 말했다.

“바보에 귀먹고 고질병에 벙어리라도 집이 부자일 수가 있고

지혜롭고 총명해도 도리어 빈궁에 시달릴 수가 있다.

태어난 연월일시 ‘서주팔자’에 이미 정해진 바가 있으니

헤아려 보면 운명에 따르는 것이 아니다”

받는 인간의 운명이나 운수도 하늘이 결정한다. 그렇다고 숙명론자

가 되면 안 된다. 나에게 주어진 소질, 환경 및 여건 안에서 최선

을 다하고 나서 결과는 운명에맡겨야 한다.

≪읽은 책≫

→만화로 읽는 논어 이야기, 삼성 출판사, 글 : 장세현 만화 : 김신

나는 한문 수행평가를 하기 위해 요새 아침 조회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매일

논어와 명심보감을 읽었다.

솔직히 논어는 책이 쉬워서 그런지 언제 읽어도 몸에 와 닿는 그런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명심보감에는 내가 모르는 것이 대부분이 었다. 거의 처음보는 명언 들이 었고

참 가슴에 와 닿는 명언들이 정말 많이 들어 있었다.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좋아진 점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됬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남에 탓만 하지는 안았는가 내 진정한 친구는 누구 일까?

하는 그런 생각들 말이다.

나는 솔직히 명심보감은 책을 끝까지 다 읽지 못 하였는데.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생각이다.

정말 명언들을 보면 도중에 책을 덮어버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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